서토리 (seotory)

안녕하세요. it 업계에서 잡다한 업무로 일하다가 현재는 페이 시스템을 만들고 있는 서토리입니다.

이 블로그는 개인적인 블로그이며, 공부한 내용을 주로 정리하는 블로그가 될 것입니다. 하나 부탁드리는 것은 제 실력이 뛰어나지않기 때문에 혹여나 잘못된 정보가 있을 시에는 선배의 마음으로 너그럽게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 1986년 생
  • 2012년 인생 첫 취업 (I사)
  • 2018년 첫 이직 (N사)

code에 대한 마음가짐

  • 쉽고 깔끔한 코드를 작성하는데 주력한다.
  • 클라이언트는 가끔 개발자가 될 수도 있다.
  • TDD, BDD, VDD 는 하는 것이 좋다.
  • 선배들이 만들어온 역사를 이해하고 그 문화를 존중한다.
  • 하루에 2개씩 모르던 것을 알아가면 1년에 730개, 10년이면 7,300개를 알게 된다.
  • 지식을 머리로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나, 결국은 클라이언트를 위한 결과물이다. 유용한 것을 만들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다.
  • 일반적인 코드를 작성하기 위해 노력한다.
  • 야근을 한다고 해서, 생산성이 나오지 않는다.
  • 지난 날의 과오들은 현재의 나를 만들어준 좋은 경험이였다. 민망했던 순간들을 잊지말자.

blog history

  • 2016년 3월 18일 blog 이전 (tistory -> jekyll)

blog with jekyll

jekyll로 오기 전까지 여러 가지 플랫폼의 blog를 사용해보았지만, static html blog의 강력함에 이끌려 결국 jekyll로 오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 tistory는 글을 쓰기에는 너무 불편한 구조로 되어 있었습니다. 특히나 문법강조를 써야 할 때 html 구문을 섞어서 써야 할 일이 많았습니다. 가뜩이나 귀찮음을 달고 사는 저로서는 포스팅 도중에 지쳐버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글을 작성하는 것 보다 꾸미는데 신경이 더 쓰이더군요. 글을 작성하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markdown 기반의 static html의 jekyll이 저에게는 가장 잘 맞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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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jekyll로 제작되었고, github 호스팅으로 사용 중입니다.